2010/02/07 20:24

음악듣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 모놀로그

책 읽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

지뢰입니다. 어쩌다가 밸리 돌아다니다가 처음 가보는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읽은 글이... ㅎㅎㅎ

제 이글루스에 오는 분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;;;


▼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포스트 제목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.」로 할 것. 지뢰 배턴입니다.


▼ 보자마자 하는 바톤 ← 이것 중요
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 바로 할 것


HN: lugubre
직업:대학생
병: 스트레스성 위염, GERD...
장비:넷북, 핸드폰, creative 엠피삼, sony CDP
성격:글쎄 어색한 것을 싫어해서 말이 많아지는 성격이랄까.
말버릇 :  말버릇이라기보다는 할말이 없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웃는다.
신발 사이즈 : 245

▼ 좋아하는 것

[색] :  빨강
[번호] : 3
[동물] : 새를 빼고 다 좋아한다, 키우는 건 좀 힘들지만
[음료] : 코카콜라 제로, 앗 아래에 쓰는 곳이 따로 있네, 그럼 카페라떼
[소다] : 코카콜라 제로, 학교에서 뽑으면 600원에 살수 있다.
[책] : 만화책도 좋고, 소설도 좋다. 최근엔 논픽션을 읽어보려고 하지만, 역시 힘들다. 내 인생의 최고의 책이라면 단연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
[꽃] : 음 글쎄 딱히 없는걸?, 꽃다발을 받는 다면 장미꽃보다는 향이 좋은 후리지아가 좋다.
[휴대폰은 뭐야?] : 스카이 오마쥬 폴더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 : 살 수는 있지만 있는게 좋다.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 : 없습니다.
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 : 지갑을 주웠는데 20여만원이 들어있어서 수표를 제외하고 현금만 빼서 내 지갑에 넣은 적 있다.
[물장사/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 :  그럴리가;;;;;;
[거짓말 한 적 있어?] : 거의 매일 하는 거 같다. 나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 ㅋㅋㅋㅋ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 : 없을리가 ㅎㅎㅎ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: 친구와?;; 애인말고? 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;;;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:  그.. 그게 제가 그렇게 인기인은 아닙니다.


[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?] : 음.. 고등학교때?;; 말하면 너무 우울한 어릴적 기억이라 얘기하고 싶지 않다.
[이용 당한 것은?] :  이것도 있지만 얘기하고 싶진 않군요.
[머리 염색은?] : 갈색으로. 대학 1학년 때, 머리가 다 상해서 오래동안 고생했다.
[파마는?] : 여러번 했다. 셋팅 펌. 지금은 펌이 질려서 당분간 안할 작정이다.
[문신 하고 있어?] : 아니
[피어스 하고 있어?] : 이것도 대학 1학년 때 귀에 4개의 구멍을 뚫은적 있는데, 상처가 곪아서 고생하고 난 후 다시는 하지 않음.
[컨닝 한 적 있어?] : 허허;; 안했을리가.. 대학교 시험 때 책상 밑에 종이 놓고 보면서 쓴적 몇번 있지.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 : 좋아한다. 높은데서 떨어지는 느낌은 싫기도 좋기도 한데..
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 : 홍대 근처로.. 기왕이면 상수동.
[피어싱 더 할 거야?] : 절대..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 : 마구 지저분하게 살다가 갑자기 막 치우는 성격
[글씨체는 어떤 편?] : 그냥 반듯하게 쓰지 예술적인 요소가 전혀 없다. 갈겨 쓰면 심지어 못알아볼 정도.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 : 넷북에 내장.
[운전하는 법 알아?] : 난 wii 카트도 잘 못함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 : 음..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펜 같은거 슬쩍?;; 커서는 해본적 없는 듯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 : 없다.
[지금 입고 있는 옷] : 검정+회색 스트라이프 폴라티 + 검정 바지

[지금의 냄새는] : 엥?;; 나올 때 랑콤 힙노티스 뿌리고 오긴 했음
[지금의 테이스트] : 없다. 배고프다..
[지금 하고 싶은 것] : 학교도 안가고 계속 뒹굴고 놀고만 싶다.
[지금의 머리 모양] : 그냥 단발머리.
[듣고 있는 CD] : 이글루스 렛츠 리뷰에서 받은 미지 1집과 남친님이 사준 바렌보임 모짜르트 피협 전집
[최근 읽은 책] : S 오빠에게서 빌린 더 로드 와 바이바이 베스파
[최근 본 영화] : 아바타.. 영화보러 나가고 싶은데 잘 안된다.
[점심] : 그 때 그때 다른데;; 난 밥이 좋다.
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: 방금 남친님과 통화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: 기억은 하는데 그게 정말 사랑이었나?
[아직 좋아해?] : 이름도 생각 안난다.
[신문 읽어?] : 집에 동아 + 조선 일보가 온다. 난 한겨레를 좋아한다.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 : 음.. 없다.
[기적을 믿어?] : 기적을 믿지는 않지만 기대하긴 한다.
[성적 좋아?] : 남들은 내 학교빨 때문에 좋을거라고 하는데 난 언제나 못했다고 생각한다.
[자기 혐오 해?] : 매일.

[뭐 모으고 있어?] : 씨디, 책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] : 있다.
[친구는 있어?] : 난 사람 운이 그래도 좀 있나보다.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 : 글쎄 없지 않을까 난 글씨를 반듯하게만 쓸 뿐이지;;

첫 문답인데 어째 귀찮아서 대충 쓴 거 같네;;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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